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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가수 브랜드 평판 1위 원더걸스, 태연·트와이스 뒤이어 '걸그룹 전성시대'

최종수정 2016.07.17 15:47 기사입력 2016.07.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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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Why so lonely' 앨범 자켓.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원더걸스 'Why so lonely' 앨범 자켓.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원더걸스가 가수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495만3290개를 분석해 소비자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등을 측정한 결과 1위는 원더걸스, 2위는 태연, 3위는 트와이스가 뽑혔다고 밝혔다.
1위를 차지한 원더걸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387만5000, 미디어지수 32만4918, 소통지수 98만4654, 브랜드평판지수 1518만4572로 분석됐다.

2위에 오른 태연은 브랜드 참여지수 706만4400, 미디어지수 21만5919, 소통지수 223만9281, 브랜드평판지수 951만9600으로 분석됐다.

7월 가수 브랜드평판지수 순위는 원더걸스, 태연, 트와이스, 하현우 (국카스텐), 아이오아이, 방탄소년단, 씨스타, 아이유, 빅뱅, 이적, 마마무, EXID, EXO, 이선희, 보아, 장기하, AOA, 10cm, 악동뮤지션, 임창정 순이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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