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풀장ㆍ정원… 제주 '화이트디어 해안'분양
해안동 무수천 일대 64가구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에이앤피는 제주 해안동 무수천 일대에 최고급 주거단지인 '화이트디어 해안'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4층짜리 7개동에 전용면적 83~245㎡ 총 64가구 규모다
최고급에 걸맞은 설계와 시설을 채택하는데 내부는 고급마감재와 독일 명품 주방 가구 '지메틱(SieMatic)' 등으로 꾸민다. 일반 아파트보다 40㎝이상 높은 2.7~2.8m의 층고가 적용된다.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라는 새로운 설계 방식으로 모든 주택을 2~3층의 복층과 테라스로 구성한다. 특히 기존 고급주택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었던 개인정원, 개인풀장, 스튜디오 등이 마련돼 삶의 여유와 프라이버시 보호를 동시에 추구했다. 또 적외선 감지 시스템, 경비원 출동 시스템, 고화질 HD CCTV 등 최상의 보안 서비스도 제공된다. 단지 중앙에는 조각공원, 잔디광장 등으로 구성된 대형광장과 커뮤니티공간, 근린생활시설이 갖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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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디어 해안이 위치하는 제주 해안동 무수천 일대는 도심과 분리돼 프라이버시 보호에 적합하면서도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는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400만원 대다. 주력 평형대인 전용 245㎡가 12억원이다. 견본주택은 제주 오라2동 3165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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