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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월산동 한국아델리움’견본주택 오픈 ‘대성황’

최종수정 2016.07.11 08:10 기사입력 2016.07.1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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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201-10번지 자리할 월산동 한국 아델리움이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201-10번지 자리할 월산동 한국 아델리움이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예비조합원 등 1,000여명 줄지어 방문…문의전화 폭주"
"교통, 생활, 교육 중심지로 주목"
"주택조합아파트의 합리적인 가격…최고의 주거환경 보장 "
"수요자들 아델리움 브랜드 선호도 1위 "
" 28평형 166세대, 34평형 296세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아파트값 폭등과 전세난에 실수요자들의 시선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 남구 ‘월산동 한국아델리움’ 견본주택이 지난 7일 공개됐다.

이날 광주시 북구 중흥동 NC백화점 맞은편에 마련된 견본주택에는 아침부터 예비조합원들이 일찌감치 몰려와 줄지어 섰으며 오전 10시 견본주택이 공개된 뒤 1,000여명의 수요자들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또 분양 내용을 확인하는 수요자들의 문의전화도 빗발친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201-10번지 자리할 월산동 한국 아델리움은 자하 1층~지상 14·15층으로 28평형 166세대, 34평형 296세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다.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면서도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여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201-10번지 자리할 월산동 한국 아델리움이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201-10번지 자리할 월산동 한국 아델리움이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광주 지역 건설 1위 업체인 한국건설㈜은 1984년 창립이래, 뛰어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진주거문화 정착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세계속 초일류기업을 목표로 한 합리적 경영이념과 '인화단결', '책임경영', '정직성실'이라는 사훈 아래, 뉴글로벌 시대에 발맞춘 인재양성과 화합, 고객만족을 향하여 전직원이 매진하고 있다.
시대와 정책이 변화하더라도 고객을 향한 열정과 끊임없는 연구개발, 한발 앞선 기술력을 초석으로 삼아 고객에게 항상 인정받는 기업, 더욱 만족을 드리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예술적인 신평면설계의 고품격 브랜드 '아델리움'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아델리움 브랜드 선호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남구 월산동에 위치한 한국아델리움은 지하철 1호선 역세권 돌고개역 도보 10분 거리에 우수한 광역 교통망과 남구 백운교차로 서구 상무지구, 동구 충장로 2km 생활권 골드라인으로 통하는 프리미엄 입지로 교통의 요충지로 꼽힌다. 또한 2호선 개통 시 도보 15분거리 백운광장역 이용이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201-10번지 자리할 월산동 한국 아델리움이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201-10번지 자리할 월산동 한국 아델리움이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주변의 교육환경이다. 월산동 한국아델리움은 월산초, 대성초, 무진중 도보통학 스쿨존 형성이 돼 광주 최고의 학군지역 등이 인접해 교육 여건 또한 든든하다.

특히 단지 부근은 유스퀘어,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양동시장 등 상업지 중심에 위치한 경쟁력 있는 도시로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월산공원 산책로와 광주천이 인접해 있어 그야말로 도심과 자연을 넘나드는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한국 아델리움 관계자는 “광주의 토종 기업인 한국건설이 시공사로 나서, 신뢰도가 높은 지역주택조합으로 관심이 뜨겁다. 홍보관 오픈 이전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조기에 조합원 모집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원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전화( 062-514-3999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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