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간호대 선서식 촛불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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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SCK 사업 선정으로 지역 특성 및 산업 수요에 걸맞은 간호인력 배출 ‘탄력’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조선간호대학교(총장 김 란)가 2016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6일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중간평가 최종 결과 및 최종 사업 참여 대학 선정 결과 총 84개 대학으로 신규평가 선정대학은 조선간호대를 포함해 12개 대학이다고 발표했다.


이날 SCK 사업 ‘Ⅰ유형 지방권 대학’으로 신규 선정된 조선간호대는 ㈜신성테크 등 30여개의 업체와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안전관리 및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 협의를 진행해 왔다.

또 산업안전 교육, BLS(기본심폐소생술)교육, 외상 응급처치,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 광주·전남 산업체와 대학의 연계를 통해 현장실습 활성화는 물론 취업 등 지역특성과 산업수요에 걸맞은 간호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조선간호대 김 란 총장은 “우리대학은 ‘광주·전남 제조 산업 안전보건에 기여하는 산업간호 인재 양성’이라는 특성화 사업을 통해 광주·전남 제조 산업과 연계해 산학협력 및 취업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면서 산업체와 대학의 상생을 강조했다.

조선간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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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관계자는 “전문대학 SCK 사업이 교육부에서 예산 규모가 크고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그 중요성을 감안해 더 공정하고 엄정하게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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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6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사업)에 최종 선정된 조선간호대 등 84개 학교에 총 2972억원을 지원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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