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일본의 1분기 성장률 확정치가 연율 기준 1.9%(전기비)를 기록했다고 일본 내각부가 8일 밝혔다.

AD

이는 지난달 18일 발표한 속보치보다 0.2%포인트 상향 조정된 것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것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