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2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전거래일 대비 0.4% 상승한 2925.23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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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중 하락세를 보이던 상하이지수는 해외투자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하는 데 성공했다.


마오타이주를 생산하는 귀주모태가 1.5% 상승했으며 페트로차이나도 소폭 상승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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