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독일의 인플레이션이 마이너스를 탈출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통계국은 이날 5월 인플레이션이 '제로(0)'를 기록, 마이너스 구간을 벗어났다고 밝혔다.

독일은 지난 4월 인플레이션이 -0.3%를 기록한 바 있지만 5월 예상 밖에 하락세를 멈추고 플러스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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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5월 인플레이션이 -0.1% 수준으로 개선되는데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이 인플레이션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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