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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NH-Amundi자산운용은 NH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출발! 아이사랑 드림캠프’를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NH-Amundi 아이사랑 적립주식펀드’ 가입자 중에서 추첨으로 50명의 초등학생을 선발해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북경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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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 아이사랑 적립주식펀드’는 2005년 5월 출시됐고 현재 2000억 원에 가까운 자금을 운용 중이다. 이 펀드에 NH-Amundi자산운용과 농협은행이 공동으로 기금을 적립해 행사가 운영되고 있다.


한편, ‘출발! 아이사랑 드림캠프’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세계 문화유적과 글로벌 도시를 방문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큰 꿈을 키운다는 목적으로 지난 2012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행사다. 해마다 상반기에는 초등학생, 하반기에는 중학생을 각각 50명씩 선발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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