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강수형)는 3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제11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아에스티가 주최하는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매년 중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전국의 중학생은 누구나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홈페이지(http://www.dongagreenhand.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류 심사와 컴퓨터 추첨을 통해 총 60명(남녀 각각 30명)이 선발되며,다음 달 27일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비용은 주최사인 동아에스티가 전액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7월25일부터 29일까지4박5일간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에서 환경 교육과 갯벌 및 습지 생태체험,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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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간의 일정을 모두 수료한 참가자는 행사를 주관한 환경단체 ‘생태지평’에서 10시간의 자원 봉사 활동 확인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운영사무국(02-2058-0577, 0578)에 문의하면 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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