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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아모레퍼시픽 '통합 기업 포탈·소셜 협업 솔루션' 구축

최종수정 2016.05.23 09:13 기사입력 2016.05.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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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한국IBM은 글로벌 화장품 산업을 선도하는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협업 확대에 최적화된 포탈 및 협업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5조6612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미국, 프랑스등 글로벌 사업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IBM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글로벌 법인 간의 소통, 공유, 협업 가능한 유연한 업무 환경을 구축을 통해 전세계를 무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협업 업무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IBM은 이번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글로벌 스마트 워크플레이스'를 구축을 통해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 관계사, 해외법인 전 직원의 원활한 소통으로 활발한 협업을 이끌어내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단축으로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게 됐다.

이번 '글로벌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구축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소통 측면에서 관계사 및 해외법인간 조직 변동시 업무 지체가 최소화되고, 모바일, 태블릿은 물론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져 정확하고 빠른 의사결정과 자유자재로 해외법인간 온라인 회의가 가능해졌다.

협업 측면에서도 온라인 상에 글로벌 통합 협업 업무 공간이 제공되고, 자료 공유 방식이 편리해졌고, 본사, 관계사, 해외법인에 걸쳐 경험 있는 전문가 찾기도 쉬워졌다.
한찬석 한국IBM 소셜 사업부장은 “아모레퍼시픽처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할 때,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효율적인 스마트 소통 및 협업 환경의 필요성이 증대된다”며 "이번 IBM의 포탈 및 협업솔루션공급을 통해 글로벌 환경에서 아모레퍼시픽의 소셜 기반 집단지성 시스템을 확립해 보다 높은 수준의 글로벌 소통 및 협업을 확립했다는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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