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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1골 1AS 맹활약' 맨유, 본머스와 최종전 승리 '유로파행'

최종수정 2016.05.18 11:07 기사입력 2016.05.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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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스타그램 캡처

웨인 루니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했다.

맨유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홈경기에서 본머스를 3-1로 이겼다.

맨유는 19승 9무 10패 승점 66으로 올 시즌 정규리그를 5위로 마쳤다. 이에 따라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는 실패했고 유로파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맨유는 전반 43분에 후안 마타와 패스를 주고 받은 앤서니 마샬이 왼쪽을 뚫고 넣어준 패스를 웨인 루니가 득점으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얻어냈다.

맨유는 후반 29분 마커스 래쉬포드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42분에는 루니의도움을 받아 에슐리 영이 한 골을 더 추가했다. 후반 추가시간에 자책골을 내준 맨유는 경기를 3-1 승리로 끝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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