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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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7연승에 성공하고 28대 가왕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의 이번 곡은 故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였다. 그는 강렬한 퍼포먼스 없이 담담하게 이 곡을 소화하며 큰 여운을 남겼다.

음악대장은 이번 무대로 7연승의 대기록을 수립했다. 음악대장은 가왕에 대한 소감에서 "가왕이 된 것은 지금까지 예쁘게 봐주셔서 될 수 있었던 것"이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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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대장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열창하는 네이버 tv캐스트 영상은 오늘(25일) 오전 7시 기준으로 70만뷰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시청률 14.6%(이하 TNMS, 수도권)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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