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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주기’ 이재정 교육감 “영원히 기억할 것”

최종수정 2016.04.14 18:13 기사입력 2016.04.1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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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아시아경제 조아라 인턴기자]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한 경기도교육청 간부진 20여명이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

14일 이 자리에서 이 교육감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을 만나 함께 분향소에 헌화하고 실종자 가족 및 유가족 등을 위로했다.

이어 팽목항 등대와 하늘나라우체통 등을 둘러보고 나서 방명록에 “사랑합니다. 그래서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어서 속히 새로운 세계가 이루어져서 그대들의 희생이 새로운 꽃과 희망으로 되어나기를 기원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도교육청은 15일 오전 10시30분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2주기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아라 인턴기자 joa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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