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분만에 원안대로 처리
18일 오전 10시 현대백화점은 논현2동 주민센터에서 주총을 개최, 이 같은 안건을 통과시켰다. 출석주식 수는 의결권이 있는 주식의 73.1%인 1684만3281주를 기록했다.
한편, 사내이사에는 정지선 회장외에도 이동호 사장, 김영태 대표가 재선임됐다. 이밖에 김현철 서울대 교수, 김상준 법무법인 바른 상임고문이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신규선임됐다. 김용진 서강대 교수도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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