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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민경, 입에 파스 붙인 이유는…경악스러운 열연 화제

최종수정 2016.03.11 12:31 기사입력 2016.03.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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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김민경.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브의 사랑' 김민경.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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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배우 김민경이 과거 극 중 입에 파스를 붙였던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이브의 사랑'에서는 윤세아(진송아 역)와 싸우는 김민경(강세나 역)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 김민경은 파스를 허리에 붙이려다가 윤세아가 몰아붙이자 입에 파스를 붙이며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민경은 윤세아가 나가버리자 입에 붙였던 파스를 뗀 뒤 뒤이어 들어온 남자 직원의 입에 다시 파스를 붙이고 웃어 좌중을 압도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는 김민경, 박하나, 남궁민, 조은숙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보였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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