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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3사, 내일부터 '갤럭시S7' 체험 공간 운영

최종수정 2016.02.28 17:40 기사입력 2016.02.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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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29일부터 갤럭시S7 체험 공간 운영
예약 판매는 다음달 4~10일, 정식 판매는 11일
예약 판매 고객에게는 기어VR 증정


갤럭시S7엣지

갤럭시S7엣지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29일 일제히 삼성전자 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S7'엣지 및 가상현실(VR) 헤드셋 '기어VR'의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KT는 29일부터 갤럭시S7·S7엣지 및 기어VR의 사전 체험 행사를 전국 올레 매장 중 354개 S.ZONE 매장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KT는 단말 출시 전 전국 S.ZONE 매장에서 갤럭시S7·S7엣지 및 기어VR를 전시할 계획으로, 고객들에게 신규 단말의 다양한 기능과 주변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갤럭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체험이 진행되는 KT S.ZONE 매장에는 삼성전자 모델을 전문 상담하는 '갤럭시 마스터즈'가 고객들의 신규 단말 체험을 도울 예정이다.

KT는 S.ZONE 매장을 방문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777명에게 '갤럭시S7', '갤럭시S7 edge', '기어S2', 기프티쇼를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도 같은 날 전국 약 350여개 S.Zone 매장, 약 130여개 T프리미엄스토어 매장 등에서 갤럭시S7·S7엣지 및 '기어VR'의 전시 및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도 29일 전국 약 300여개 S.Zone 매장 등에서 갤럭시S7·S7엣지 및 기어VR체험을 시작한다.

이통3사는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갤럭시S7·S7엣지의 예약판매를 시작하고, 정식 판매는 11일부터 진행한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7·S7엣지는 메탈·글래스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 더욱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갤럭시 S7엣지는 전후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욱 강조됐다. 전작(5.1형)보다 큰 5.5형의 대 화면에도 불구하고 베젤(테두리)은 더욱 얇아지고 디자인도 보다 심플해졌다.

갤럭시S7·S7엣지는 방수·방진 최고 규격인 IP68 등급을 적용해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가 가능하며 USB 단자 및 이어폰잭 등 개별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기능을 탑재해 USB 커버가 없이도 방수가 가능하다.

또한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하지 않았던 SD카드 메모리 확장(최대 200GB)이 가능해졌으며, 듀얼 픽셀 카메라로 타 모델 대비 어두운 곳에서도 더욱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28일부터 전국 2100여개 삼성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전국 주요 매장에 갤럭시S7·S7엣지의 전시를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예약 판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18일까지 개통한 후 온라인으로 사은품을 신청하면 기어VR 또는 무선충전 배터리팩을 증정한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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