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

자이언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자이언티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이하 SXSW)에서 공연을 펼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자이언티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 SXSW에 초청받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자이언티는 3월 16일(현지시각) 페스티벌을 통틀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공연장인 ‘The Belmont’에서 공연을 한다.

AD

자이언티는 이 무대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밴드 '세컨 세션'(베이스 김문희, 드럼 민상용, 기타 이태훈)과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 퍼커셔니스트 콴돌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SXSW'는 ‘뮤직 매터스(Music Matters)’, ‘미뎀(MIDEM)’과 함께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로 꼽히는 대규모 행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