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김가연 부부. 사진=채널A '잘 살아보세' 제공

임요환 김가연 부부. 사진=채널A '잘 살아보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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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임요환 김가연 부부가 혼인신고를 한 지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그 연유가 주목을 받고 있다.


김가연은 2011년 2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먼저 마치면서 한 매체를 통해 그 이유를 밝혔다.

당시 김가연은 "프로게임 리그가 일년 내내 진행된다"면서 "3년 전부터 결혼을 생각했었는데 타이밍을 놓치게 되니 못 하게 됐다"고 프로게이머인 임요환의 직업적 특성상 결혼이 미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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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가연은 "그래서 일단 혼인 신고부터 했다"며 "결혼식은 올리지 못 했지만 웨딩 촬영은 했다"고 말했다.

한편 임요환 김가연 부부는 혼인신고를 한지 5년 만인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김가연의 동갑내기 친구인 방송인 유재석이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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