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나아이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하한가다.


11일 오후 2시17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장 대비 8800원(29.88%) 내린 2만65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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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억71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2.15% 감소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72억1300만원으로 38.70%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32억8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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