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누리과정, 대통령이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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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세정 경기도 교육감 등 14개 시도교육감들이 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누리과정 관련 보육대란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교육감들은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한 누리과정 해결을 위해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17곳 시도교육감 가운데 대구와 경북, 울산 교육감은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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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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