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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유' 요조가 본 SNS 허세 “여자는 명품백, 남자는…”

최종수정 2016.02.01 07:11 기사입력 2016.02.0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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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유 요조. 사진=JTBC 화면 캡처.

톡투유 요조. 사진=JTBC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요조가 SNS 속 허세를 소개했다.

요조는 31일 방송된 JTBC '톡투유'에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요조는 "여자의 허세는 음식 사진, 카페 사진 등을 찍으며 모퉁이에 비싼 가방이 보이게 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요조는 또 “남자들은 경치 사진이랍시고 외제차의 핸들 사진을 올리더라. SNS에서 그런 허세를 봤다”라 덧붙였다.

이에 김제동은 “나는 SNS를 보면서 짜증이 난 게 오늘 같이 추운 날 휴양지 사진을 올리곤 ‘한국은 많이 춥다는데 걱정되네’ 하는 거다”라 고백해 공감을 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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