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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종방연서 배우·스태프 150여명에게 애정어린 선물

최종수정 2016.01.20 19:22 기사입력 2016.01.2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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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종방연서 배우·스태프 150여명에게 애정어린 선물

박보검 / 사진=tvN 응답하라1988 캡처

박보검 / 사진=tvN 응답하라1988 캡처

[아시아경제 오승우 기자] 배우 박보검이 최근 tvN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응답하라 1988’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이색 선물을 돌렸다.

한 연예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보검은 지난 17일 진행된 ‘응답하라 1988’ 종방연에서 배우·스태프 150여 명에게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선물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스태프는 “박보검은 워낙 예의 바르고 놀라울 정도로 착해서 모든 스태프들이 좋아했다. 촬영하느라 배터리를 충전할 여유가 없는 것을 배려해 이런 선물을 준 것 같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에서 바둑 기사이자 덕선의 남편인 ‘최택’ 역을 맡아 맹활약했다. 여주인공 혜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낸 주인공으로 모자람이 없었다는 게 방송가의 평가.

‘응답하라 1988’은 지난 16일 18.8%(닐슨코리아)라는 높은 시청률로 마무리됐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포상휴가를 받아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난 상황이다.


오승우 기자 swoh22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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