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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성형외과 코디네이터 활동 의혹에 "병원 광고 모델로만…”

최종수정 2016.01.20 10:29 기사입력 2016.01.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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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사진=SBS '내 사위의 여자' 제공

이상아. 사진=SBS '내 사위의 여자'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상아가 출연 중인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가 화제를 몰고 온 가운데 배우 이상아가 성형외가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한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제작진이 공개한 배우 이상아의 출연 소감에서 이상아는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과 더불어 성형외과 코디네이터 의혹에 대한 반박을 전했다.

이상아는 "병원 코디네이터로 일한다는 기사가 많이 나와 오해가 많았다. 안 감독님도 그렇게 알고 있더라"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그는 "당시 병원 광고 모델로만 활동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많은 분들이 그런 일만 하고 방송계를 떠난 줄 아시더라"고 털어놨다.

이상아가 열연 중인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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