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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신도시와 안산 생활권을 동시에! 대방노블랜드 '주목'

최종수정 2016.01.21 09:03 기사입력 2016.01.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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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노블랜드

대방노블랜드


최근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USK(Universal Studios Korea)가 선정되면서, 주변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추후 관련 사업 진행에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017년에 착공을 시작해 2020년에 세계 5번째로 개장 예정인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총 사업비 5조원 규모에 외국인 관광객 140만명 유치, 약 4만 8천여명의 고용창출효과 및 6조원 상당의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USK 컨소시엄'은 중국 국영 최대건설사인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 (CSCEC)'와 중국 국영 최대여행사인'홍콩중국여행유한공사(CTS)'를 비롯해 국내 유명 건설사 등 다수기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중국 국영 최대여행사인 '홍콩중국여행유한공사(CTS)'가 직접 투자자로 지분참여를 하게 됨에 따라 중국 관광객 유치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한국수자원 공사에서 해양ㆍ레져ㆍ생태도시로 개발 중인 송산신도시가 눈길을 끌고 있다. USK뿐만 아니라 국제테마파크까지 본격적으로 조성되면 직접고용인원 1만1천명 등 총 15만명의 고용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한류테마센터', 워터파크와 콘도미니엄, 골프장 등과 함께 이른바 체류형복합리조트로 조성될 계획이다.

총 3개 지구로 시범단지인 동측, 자동차관련 첨단산업지구 남측, 관광ㆍ레저산업단지인 서측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 시범단지인 동측지구의 공동주택공급으로 개발사업이 본격 진행된다. 동측 시범단지는 여타 신도시들과 같이 개발 초기단계에 시범단지를 선정해 주거단지를 확충하고 인프라를 구성하는 지역으로, 올해 후반기를 기점으로 이미 3개 필지에 아파트가 공급됐다.
주요 수요층은 안산지역 거주자들이다. 2017년 말에 완공되는 다리(송산교)를 이용할 경우 안산과 바로 연결돼 송산신도시와 안산 생활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송산신도시는 안산생활권임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와 신도시의 프리미엄까지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지난해 정부의 9.1부동산 대책으로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면서, 택지개발지구 자체의 희소성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신도시 시범단지의 프리미엄까지 기대되어 신도시 초기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투자 및 실수요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송산신도시에 명품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대방노블랜드가 첫 단지를 지난 2015년 11월 19일에 오픈해 주목 받고 있다. 2015년 도급순위 49위인 대방건설(주)가 '노블랜드'라는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로 분양하는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총 5개 필지로 6차 현장을 분양예정하고 있는 필지 중에서 첫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이다.

전용 84㎡ 타입으로 총 731세대 공급되는 1차 현장은 안산과 바로 연결되는 다리(2017년 말 예정)와 인접하여 안산접근성이 우수하며, 단지 바로 앞 중심지역 상업지구가 있어 생활의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 또한 송산신도시 자체가 시화호 습지공원을 배경으로 개발되는 관계로 녹지율 49%의 친환경적인 신도시가 구성되어 환경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이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서 신도시 시범단지의 미래가치 및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또한 송산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 등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명품브랜드 타운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대방노블랜드 1차의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24-3번지이다.
문의: 1688-9700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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