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관 운동을 하고 있는 전지현.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캡처

모관 운동을 하고 있는 전지현.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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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숙면에 도움을 주는 '모관 운동법'이 화제다.


모관 운동은 모세혈관을 진동시켜 피로 회복과 신진대사를 돕는 동작으로 자기 전에 이 운동을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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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바닥에 등을 대고 바르게 누운 뒤 팔과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올린 후 손과 발을 가볍게 흔들어 준다. 2~3분 정도 지속하다 휴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같은 동작을 5회 반복한다.


모든 동작을 마치면 호흡을 내쉬며 몸에 힘을 풀어 팔과 다리를 가볍게 바닥으로 내려놓은 다음 누운 자세에서 가볍게 호흡을 정리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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