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인 명예의 전당' 사업추진 MOU를 위해 회계 관련 3개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한국회계학회 황인태 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 강성원 회장, 한국회계기준원 장지인 원장)

'회계인 명예의 전당' 사업추진 MOU를 위해 회계 관련 3개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한국회계학회 황인태 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 강성원 회장, 한국회계기준원 장지인 원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 한국회계학회(회장 황인태), 한국회계기준원(원장 장지인) 등 3개 기관은 18일 '회계인 명예의 전당'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AD

이번 협약에 따라 ‘회계인 명예의 전당 위원회’가 구성되며 공정한 추천과 엄정한 심사를 거쳐 헌액 대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11월 제1회 '회계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회계인 명예의 전당 사업을 통해 사회 모든 분야에서 회계의 가치를 중시하고, 회계인이 신뢰받는 풍토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