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년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고상모 한국지질자원연구원 DMR융합연구단장이 한국광물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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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모 단장

▲고상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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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학회는 지난해 말 개최된 이사회에서 고 박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고 회장의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 2년이다. 고 회장은 한국광물학회 총무이사, 법인이사, 부회장, 학회지 편집위원장을 지내면서 학회 발전에 기여했다.


고 회장은 "우리나라 광물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광물학과 관련된 지식을 널리 보급하자는 한국광물학회의 설립 취지에 맞게 학술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광물학회는 1986년 설립된 국내 유일 광물학자들의 학술단체이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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