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비아트론은 원자재 구매자금(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76억5813억원 규모의 자사주 34만3414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AD

처분방법은 시간외대량매매로 진행되고 처분은 오는 15일부터 오는 4월14일까지 진행된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