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피가 중·소형주 위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코스피는 전장대비 21.83포인트(1.14%) 내린 1894.45를 기록중이다. 이시각 중형주(-1.32%), 소형주(-1.18%), 대형주(-1.05%) 순으로 낙폭이 커지고 있다.

이시각 중형주 중에서 가장 낙폭이 큰 종목은 일양약품(-3.73%)이다. 이어 일성신약(-2.99%), 벽산(-2.87%), AJ렌터카(-2.80%) 등의 순으로 하향세가 커지고 있다.

AD

소형주의 경우 동부건설(-5.41%)이 가장 크게 내리고 있고 동부하이텍(-3.86%), KGP(-3.53%), 명문제약(-3.20%) 등도 주가가 내리고 있다.

코스피시장에서는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2억원, 47억원어치 매도 물량을 쏟아내고 있으며 개인은 110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