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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막내' 유영, 피겨종합선수권서 개인 최고점 쇼트 1위

최종수정 2016.01.09 16:56 기사입력 2016.01.0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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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여자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유영(12·문원초)이 언니들을 따돌리고 제70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다.

유영은 9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74점에 예술점수(PCS) 24.35점을 더한 합계 61.09점으로 최다빈(수리고·60.32점)을 0.77점 차로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유영은 2004년 5월생으로 국가대표 여자 피겨선수 중 나이가 가장 어리다. 그러나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포함한 난이도 높은 기술을 실수 없이 마무리하며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최고점을 기록했다. 그는 10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예림(군포 양정초)이 59.68점으로 3위에 올랐다. 전년도 대회 우승자인 박소연(19·신목고)은 55.34점으로 6위에 그쳤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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