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광명시장이 4일부터 시작된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양기대 광명시장이 4일부터 시작된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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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광명)=이영규 기자] 경기도 광명시가 4일부터 2016년 주요 업무보고회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부서별 시책 개발과 효율적인 시정운영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번 보고회에서는 2015년 추진한 시정 주요성과 및 당면 현안 사항 등을 종합 분석평가하고 올해 시정 추진방향 등을 세우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보고회에는 관련부서 과ㆍ팀장과 직접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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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관계자는 "업무보고에서 나온 광명시의 주요 현안사항들을 집중 점검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4일 시민안전국 안전총괄과를 시작으로 총 582건의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가 이어진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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