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바레인도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

최종수정 2016.01.04 20:37 기사입력 2016.01.04 20:37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바레인도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했다.

4일(현지시간) 이사 알하마디 바레인 공보부 장관은 "바레인에 주재하는 이란 외교관들에게 48시간 안으로 떠나라고 통보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바레인은 사우디 동부에 인접한 국가로 지배층은 수니파지만 국민의 70% 정도가 시아파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