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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정우, 갑작스러운 출국에 당황

최종수정 2015.12.30 10:26 기사입력 2015.12.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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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출연진 조정석 정우 정상훈 강하늘. 사진=꽃보다청춘 공식 페이스북.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출연진 조정석 정우 정상훈 강하늘. 사진=꽃보다청춘 공식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멤버 정우가 갑작스럽게 출국당했던 심경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호텔에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꽃청춘' 멤버인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과 나영석 양정우 PD가 참석했다.
정우는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출국일을 회상하며 "갑작스럽게 '꽃청춘2(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를 가게 됐다. 설마 예고도 없이 출발하게 될 줄 몰랐다. 전편을 통해 갑작스럽게 간다는건 알았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패턴을 할 줄 몰랐다. 나영석 PD도 그렇게 말했다. 이제 그런 설정 지겹다고 말해서 믿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넋 놓고 당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네 명의 배우의 좌충우돌 아이슬란드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오는 2016년 1월1일에 첫 방송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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