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가전매장 캐릭터가 게임히어로로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이마트는 가전매장 홍보 캐릭터인 '일렉트로맨'이 모바일 게임 '영웅'에 나올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영웅은 이순신, 제갈량 등 다양한 실존 영웅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전투게임이다. 일렉트로맨은 31일부터 게임에 등장한다.
게임 속 일렉트로맨은 '전기의 신' 콘셉트로 등장하며, 전기 관련 기술 등을 주요 속성으로 갖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일렉트로맨은 지난 6월 킨텍스 이마트타운에 오픈한 가전 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캐릭터다. 그러나 네이버 웹툰으로도 제작되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도 제작되고 있다.
이마트는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일렉트로마트를 알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일렉트로마트가 상품 쇼핑만이 아닌 고객과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매장으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 게임 캐릭터 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