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진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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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박진희가 환경 보호를 몸소 실천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박진희는 2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친정에서 가져온 10년 넘은 냉장고를 공개했다.

그는 "시집 올 때 하나 사올 만도 한데, 그냥 멀쩡해서 썼다"며 "조금있으면 부품 안 나온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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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냉장고 속 재료를 소개하는 코너에서 동물 복지 인증 마크가 있는 고기가 발견됐고, 박진희는 비싼 가격이지만 환경 보호를 위해 구입했다고 밝혔다.

또 유기농 먹거리를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깨끗한 지구 물려주는 게 어른들 책임이라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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