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진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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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박진희가 남편에게 부탁할 때 쓰는 자기만의 비법을 전수했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진희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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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결 전에 진행된 근황 토크에서 박진희는 5살 연하의 남편을 다루는 법을 전했다.


그는 "남녀의 차이가 있다. 남자들은 미션을 줘야 해결한다. 형광등이 나가면, 여자들은 바로 아는데 남자들은 3개가 나가도 모른다"며 "미션처럼 '여보, 일요일 오후 3시 30분까지 형광등을 갈아주세요. 부탁해요' 라고 말한다"고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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