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한일 '일본군 위안부' 협상이 24년만에 최종 타결됐다. 하지만 하루가 채 안 돼 협상 결과에 대한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이전 문제는 협상 후에도 일본과 한국의 다른 태도로 논란이 되고 있다. 2015년 한결같이 자리를 지켜온 소녀상의 모습을 담았다. 소녀상의 의미는 이렇게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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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비 : 1992년 1월 8일부터 이 곳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2011년 12월 14일 천 번째를 맞이함에, 그 숭고한 정신과 역사를 잇고자 이 평화비를 세우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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