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 시장 공공와이파이존

대구 서문 시장 공공와이파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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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서병조)은 미래창조과학부, 대구광역시, 이동통신사업자(KT)와 공동으로 대구 서문시장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개통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공공와이파이 사업은 전통시장, 복지시설, 주민센터 등에 2017년까지 전국 1만2000개소의 무선인터넷존(공공와이파이)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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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은 "공공와이파이 사업을 통해 2015년 12월 현재까지 대구 서문시장에 총 80개의 AP를 구축했으며 이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공와이파이존"이라고 설명했다. 서문시장 입구, 만남의 광장, 시장 거리를 비롯해 4곳의 상가 건물 내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공공와이파이는 통신사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설치 장소에 부착된 엠블럼 또는 홈페이지(www.wififree.kr), 스마트폰 앱(공공와이파이)를 통해 공공와이파이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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