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엑스카 '미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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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기아자동차 스포티지가 돌연변이가 돼 나타났다. 바로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인 '미스틱'이다.


기아차는 이십세기폭스사와 합작해 제작한 기아 엑스카 미스틱 모델의 이미지를 최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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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모델은 올해 새롭게 출시된 기아차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이자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의 차량이기도 한 스포티지에 엑스맨 테마를 적용한 것이다.

기아차, 엑스카 '미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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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엑스카 2탄인 미스틱은 신형 스포티지에 엑스맨 미스틱 캐릭터의 상징인 매트한 푸른색을 차체에 적용하고 빨간색과 노란색이 적절히 조화돼 날렵한 느낌을 살린 레이싱 차량용 휠과 타이어를 장착해 캐릭터를 보다 사실적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개봉에 맞춰 기아 엑스카를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라파엘 나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차는 미스틱을 호주오픈 대회 기간 내내 호주 멜버른 파크에 전시해 호주오픈을 방문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아차, 엑스카 '미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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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앞서 올 뉴 쏘렌토에 엑스맨의 또 다른 캐릭터인 울버린을 테마로 적용한 기아 엑스카 1탄을 선보였다. 이 첫 번째 엑스카는 쏘렌토의 전면부 양 끝 부분과 후면 가운데 부분에 울버린의 상징인 날카로운 손톱을 그대로 옮겨놓았고 X로고를 차량 곳곳에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 엑스카 '울버린'

기아차, 엑스카 '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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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아차는 2015 호주오픈 개막과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DVD 출시에 맞춰 제작했고 지난 1월 대회 기간 동안 호주 멜버른 파크에 전시했다. 이어 올 4월에는 서울모터쇼에서도 선보였다.
2015 호주오픈에 전시된 기아 엑스카 '울버린'과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2015 호주오픈에 전시된 기아 엑스카 '울버린'과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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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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