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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다양한 만남과 식사 자리,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다. 하지만 먹은 것에 비해 자꾸 살이 찐다면, 먼저 이 6가지 이유부터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최근 미국의 폭스뉴스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6가지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화가 느리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하다 ▲늙어가는 중이다 ▲족저근막염이 있다 ▲우울증이 있다 ▲잘못된 처방약을 먹고 있다 등이 그 6가지 이유다.


앞서 조지타운 대학교 메디컬 센터 정신의학과의 로버트 히데이야 교수는 "실상 비만은 우리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들에 대한 신체의 반응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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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만은 본인의 책임이 아니라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개선될 수 있는 상황인 경우가 있다"며 "호르몬 불균형에서 비타민 결핍, 처방약의 부작용 등 많은 요인이 체중 증가에 작용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타민D, 마그네슘, 철분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이런 현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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