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직원 봉사자들이 23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역 쪽방촌 300여 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치약, 칫솔, 비누 등 생필품이 들어있는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제공=LG전자)

▲LG전자 임직원 봉사자들이 23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역 쪽방촌 300여 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치약, 칫솔, 비누 등 생필품이 들어있는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제공=LG전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LG전자가 연말연시를 맞아 23일서울역 인근 쪽방촌 300여 가구를 찾아 직접 만든 밑반찬과 치약·비누 등이 들어있는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LG전자 임직원들이 지난 1년간 국내 전 사업장 구내 식당에서 반찬을 줄여 식비 차액을 기부하는 '기부식단'을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진행됐다.

AD

이날 LG전자는 밑반찬, 생필품 외에 사회적 기업 더뉴히어로즈의 옥수수로 만든 양말과 두레협동조합의 청바지 재활용 에코백 등도 구입·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FD담당 상무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