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혈관외과 질환 대응한다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 247' 오픈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혈관외과 질환에 대한 24시간 치료·상담 전용 창구가 만들어졌다.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는 대동맥질환, 당뇨발, 투석혈관 등의 신속한 치료와 상담을 위한 전용 창구인 '혈관외과 247'을 24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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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외과 247'은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 여부에 따라 생사가 결정되는 대동맥질환을 24시간 대응한다. 즉각적이고 체계적 치료로 환자의 다리를 살릴 수 있는 당뇨발도 포함됐다. 말기 신장병 환자의 생명줄인 투석혈관을 즉각적으로 치료한다. '247'은 '24시간, 7일 내내' 환자를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진현 혈관외과 교수는 "대동맥질환, 당뇨발, 투석혈관 등은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여부에 따라 환자의 생사(生死)가 결정된다" 며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 의료진은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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