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76층에서 열린 ‘The Great Moment-롯데월드타워 상량식’에서 내빈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아래 왼쪽부터)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 새누리당 류지영, 새누리당 김용태, 새누리당 정우택 정무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 새누리당 김을동 최고위원, 새누리당 박인숙,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 롯데재단 신영자 이사장 (위 왼쪽부터) 롯데건설 김치현 사장, 롯데골프단 김효주 프로, 독일 롤프마파엘 대사, 송파구의회 임춘대 회장, 송파구 박춘희 구청장, 새누리당 김성태,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경총 박병원 회장, 영국 찰스헤이 대사, 전경련 이승철 부회장, 롯데물산 노병용 사장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