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키움저축은행은 출범 3주년을 기념해 12개월 연 2.7%, 16개월 연 2.8% 금리의 특판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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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 한도는 200억원으로 한도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시 0.05%의 추가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가입은 부천본점, 분당지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상담번호(1670-0077)나 분당지점(031-606-8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키움저축은행은 올해 1~9월까지 영업이익 170억원을 달성했으며, 9월 기준 BIS자기자본비율은 13.42%로 안정적인 경영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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