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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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국발 스모그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22일 베이징 상공의 대기오염 물질이 바람을 타고 서해 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 전역이 중국발 미세 먼지 영향권에 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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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발생한 미세 먼지가 대기 정체 현상으로 쌓인 데다 중국발 미세 먼지까지 겹치면서 오는 23일까지는 전국적으로 대기 질이 매우 나빠질 전망이다.


예보센터는 "수도권을 포함한 서쪽 지방에서는 대기 질이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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