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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쌍문여고 3인방도 나PD랑 여행 갔으면"

최종수정 2015.12.21 11:08 기사입력 2015.12.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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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이민지, 혜리, 이세영. 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응답하라 1988' 이민지, 혜리, 이세영. 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민지가 '응답하라 1988' 3인방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민지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영석PD와 '응팔' 친구들의 여행 예능을 하고싶다"고 말했다. 그는 tvN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성덕선 역)와 이세영(왕자현 역)과 함께 쌍문여고 3인방으로 실감나는 절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이민지는 "혜리와는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을 찍으며 친해졌다"며 "모르는 사람들끼리 절친 역할을 연기하기가 쉽지 않은데 혜리와 함께해서 너무 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는 먼저 다가오는 성격이고 이세영(왕자현 역) 역시 사교성이 엄청나다. 동생 두 명이 많이 챙겨주고, 평소에 개인적으로 연락도 자주 한다"며 "'응팔'이 끝나면 나영석PD와 함께 여행가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한다.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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