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원 건국대 교수, 한국국제경제학회장에 선출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건국대학교는 상경대학 경제학과 유재원 교수(사진)가 한국국제경제학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간이다.
AD
1977년 창립된 한국국제경제학회는 한국 경제학 연구의 산실로 학계와 연구소, 기업 등 경제 관련 전문가 150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 교수는 미국 예일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연구위원과 한국APEC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