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안성·동탄2 등 견본주택 4곳에 6만3000여명 방문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대우건설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안성시와 동탄2신도시, 경남 거창에 문을 연 아파트 견본주택 4곳에 총 6만3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안성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는 1만5000여명의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안성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59㎡~74㎡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 759세 규모 단지다. 최근 서울~세종 고속도로 착공이 예정되면서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국내 최초로 '마을공동체' 개념을 도입한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뉴스테이)'와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에도 겨울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인파가 몰려 총 1만9000여명이 방문했다.
경남 거창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한 '거창 푸르지오'에도 1만여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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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인 대우건설 안성푸르지오 분양소장은 "내년 말로 예정된 서울~세종 고속도로 착공과 더불어 2009년 이후 6년동안 신규공급이 없었던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특히 안성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푸르지오 브랜드로서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았다"고 말했다.
안성 푸르지오 청약은 1순위는 오는 24일, 2순위는 28일이다. 동탄2 3차는 22일과 23일, 거창은 23일과 24일에 각각 1,2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동탄 행복마을 청약은 오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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