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칠레 중앙은행은 17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25%에서 3.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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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가 기준금리를 올린 것은 올 들어 2번째다. 앞서 멕시코도 이날 기준금리를 3.0%에서 3.25%로 상향조정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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