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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년만에 새롭게 등장한 기아차 '올 뉴 카니발'은 올 한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으며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미니밴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했다.


올 뉴 카니발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의 디자인을 자랑한다.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 개선 등을 통해 실용적인 디자인까지 갖췄다. 기아차는 4열에 세계 최초로 팝업 싱킹 시트를 적용해 필요시 4열을 접어서 바닥으로 숨기면 최대 546ℓ의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kgㆍm로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연비는 기존 모델보다 5.5% 향상된 11.5km/ℓ로, 기아차는 획기적인 안전성 강화로 차량 중량이 소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하부 언더커버, 리어스포일러, 외부제어가변컴프레서 등 다양한 연비 개선 기술을 적용해 오히려 연비를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올 뉴 카니발은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9인승과 11인승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변속감 및 가속성능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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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는 올 뉴 카니발의 또 하나의 경쟁력이다. 차체 강성을 강화하고 차체 구조를 전반적으로 개선해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한편, 액티브 후드 시스템, 6에어백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등 전반적인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올 뉴 카니발에는 국내 미니밴 최초로 각종 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돼 고객들의 만족감을 한층 높였다. 동급 차량 최초로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옵션으로 운영해 미니밴 차량의 주차 및 출차시 어려움을 덜어주고 스마트키를 지닌 채 차량의 뒷쪽으로 이동하면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뒷문이 알아서 열리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멀티미디어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최근 고객들의 성향에 맞춘 220V인버터를 동급 차량 최초로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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